금일 오전 05시 즈음 출근길 13개월된 딸이 경련 및 숨을 안쉰다는 와이프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미친듯 돌아가는길 119에 신고하였고 집에 도착하니 그 짧은사이에 소방대원님들이 아기를 처지중에 계셨습니다. 몇분 후 다른 소방관 팀 분들이 더 와주셨고 작은 아기를 사이에두고 많은 대원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처치 후 증상체크 및 차후 대응방안 등을 고시해 주시고 복귀하셨습니다. 그 이른 새벽에 작은 생명을 위해 수많은 소방대원님들이 달려와주셔 애써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하고 든든한지 이로 말할수 없는 감정을 느꼈습니다..제대로 인사도 못드려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오늘 일로 미디어가 아닌 몸소 소방대원님들은 항상 시민곁에서 불철주야 지켜주고 계신다는걸 느꼈습니다. 아빠로써 아기가 위급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한 무력함과 불안한마음을 저보다 먼저 빠르게 저희 아기 곁에서 보호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소방관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에 기하여 활동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