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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119구급대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 작성일 2024-06-03
  • 조회 72
태화119구급대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1

5월18일 토요일 저녁 7시48분경 19개월 된 아기가 집에서 안마의자에 다리가 끼어 사고가 났습니다.

응급실을 내원해 봤지만 상처가 깊어 수술할 수 있는 병원으로 가라고 하여 돌아나와 아기를 안고 여기저기 응급실이 있는 병원에 연락을 해보았지만 아무곳도 받아주지않고하여 119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급히 저에게로 달려와주신 구급대원님들이 아이의 다친발 사진과 사고상황을 상세히 물어봐주시고 갈 수 있는 병원을 찾아봐 주셨습니다. 하지만 여건이 쉽지는 않아 오랜시간 병원을 찾아야 했고, 또한 그 병원에서도 아이의 다친부위의 사진과 상태를 구두로 확인한 후 에서야 겨우 받아줄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대구까지 가게되었습니다. 10시가 넘어 대구에 도착하여 응급실에서 검사와 처치를 받고 입원하여 다음날 봉합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다행이 19개월 아기 는 일요일 봉합수술을 잘 하고 입원을 통해 퇴원하게 되었고 내일이면 실밥도 제거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너무 정신없는 10흘이 지나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 내려 차량을 보았을 때 차에 태화119라고 적혀 있던게 기억이나서 태화 119구급대원님 이라고 생각하였고, 많이 놀라 정신없는 저에게 계속 괜찮을 거라며 안심시켜주시던 대원님, 그리고 병원을 찾아주신 대원님, 멀리 대구까지 운전해주신 대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가 무사히 잘 치료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적으면서도 그날의 일이 생각나 눈물이 나지만 감사히도 도와주신 덕분에 큰일 없이 잘 치료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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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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